"참스승 찾습니다"…대교문화재단, '눈높이교육상' 공모
뉴시스
2025.04.28 01:01
수정 : 2025.04.28 01:01기사원문
오는 6월 30일까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대교문화재단은 교육 각 분야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참된 스승을 찾아 시상하는 '제34회 눈높이교육상' 후보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공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2년에 제정됐다. 그간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가치를 실천하며 참다운 교육 발전을 위해 정진한 선생님 총 228명을 선정했다.
공모 자격이 되는 경우 누구나 공모 신청이 가능하며,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의 '우리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훌륭한 선생님을 추천할 수 있다. 추천자와 추천받은 선생님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소속 학교나 기관에는 5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가 기증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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