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문화재단 설립 순항…내달 10일 주민 의견수렴
뉴스1
2025.04.28 15:02
수정 : 2025.04.28 15:02기사원문
(고흥=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고흥문화재단 설립이 순항하고 있다.
28일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문화재단은 군민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정책의 연속성과 효율성, 창의성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했다.
5월 10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전라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 △관련 조례 제정 △재단 이사회 구성 △법인 등기 등 순차적으로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은 올해 하반기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문화재단은 고흥 문화 진흥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문화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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