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삼각 실루엣 시그니처백… 세련미에 친환경까지
파이낸셜뉴스
2025.04.28 18:44
수정 : 2025.04.28 19:05기사원문
<명품 패션> S.J.DUKO 에스.티.듀퐁의 '엑스 백'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스.티.듀퐁이 브랜드 고유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가죽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로운 컬렉션은 파이어 헤드와 다이아몬드 헤드 모티브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새로운 시그니처 컬렉션인 '엑스 백(X-BAG)'은 듀퐁의 가장 상징적인 아이템인 라이터와 필기구에서 사용하는 파이어 헤드 기요셰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이다.
엑스 백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탈리아의 아뜰리에와 협업해 독특한 삼각형 모양의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고급스러운 풀 그레인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다. 여기에 우아한 팔라듐 하드웨어로 장식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고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내부에는 실용적인 포켓이 마련되어 있어 기능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스몰, 미디움, 바게트 사이즈로 출시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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