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서울 버스 노조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마련
뉴스1
2025.04.29 11:44
수정 : 2025.04.29 11:44기사원문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교통공사가 오는 30일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파업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 수송 대책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버스의 마지막 운행 시간을 현행보다 1시간 연장해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심야 이동을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는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임시열차를 추가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