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불법 투기 잡는다…청주시 11월까지 야간 단속
뉴스1
2025.04.29 15:38
수정 : 2025.04.29 15:38기사원문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쓰레기 불법·무단 투기 근절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야간 단속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단속은 대량 불법 투기 발생 민원이 집중한 상당구 외곽에서 오는 30일부터 3일간 시작한다.
손수레나 차량 등 운반 기구를 사용한 대량 쓰레기 투기를 적발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50만 원, 사업장 폐기물은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도시 외곽의 반복되는 불법 재투기를 강력하게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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