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유심 500만개 6월 추가 입고"
파이낸셜뉴스
2025.04.30 10:35
수정 : 2025.04.30 10:35기사원문
유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유심 재고 부족을 예상하지 못한 것이냐'는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 질의에 대해 "비정상인증시도차단시스템(FDS)과 유심보호서비스 만으로 유심 교체에 버금가는 효과가 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유심 교체를 해달라는 국민 여론과 과거 LG유플러스 유출 선례를 보고, 유심을 빠르게 500만대를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현재 유심 100만개를 확보했으며, 5월 말까지 500만개를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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