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뇌성마비 子 유학 발언 해명 "웃자고 한 말"
뉴시스
2025.05.01 06:03
수정 : 2025.05.01 06: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개그맨 이수근(50)의 아내 박지연(39)이 아들의 유학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수근, 뇌성마비 子 전폭지지 "유학 3개월 차, 영어 안늘어"'라는 제목의 기사가 담겼다.
이수근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사연자의 상황에 공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수근은 "방송 이후 기사에 아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서장훈은 "유학 가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근은 "3개월 차인데 영어가 1도 안 늘었다고 연락이 왔다. 다시 한국으로 오라는···"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이수근과 200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둘째 아들은 뇌성마비로 오른쪽 팔과 다리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asta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