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女탈모 전문병원서 '충격'
뉴시스
2025.05.01 08:47
수정 : 2025.05.01 08:47기사원문
오는 2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선 현재 모발 상태를 확인한 박나래가 충격과 수치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진다.
작년 '바디 프로필' 촬영 후 미모를 갱신한 박나래는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라며 그동안 탈모 때문에 고민을 해왔다고 고백한다.
진단을 위해 머리 촬영과 스트레스 검사를 받고, 현미경으로 두피와 모발 상태까지 두 눈으로 확인한 박나래는 당황하며 충격에 휩싸인다.
검사 결과에 대한 의사 선생님의 설명에 그는 "뱃살, 등살 보이는 거 아무렇지 않은데, 머릿살(?)은 수치스럽더라"라며 씁쓸해한다.
제작진은 "또한 박나래는 탈모에 관한 수많은 '카더라 정보'의 팩트체크도 놓치지 않는다. 속설에 대한 질문을 쏟아낸 박나래는 과연 어떤 대답을 들었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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