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임시주택 입주 산불 이재민에 3평 부속창고 지원
뉴스1
2025.05.01 09:18
수정 : 2025.05.01 09:18기사원문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도는 1일 최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임시주택에 입주한 세대 전원에게 부속 창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속 창고는 3평 정도 규모로 생활용품, 농사 용품, 계절 도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임시주택의 협소한 실내 구조에 따른 불편을 덜어주려는 조치로, 다음 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설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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