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서 안내판 쓰러져…10대 부상
뉴시스
2025.05.01 09:38
수정 : 2025.05.01 09:38기사원문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내 안전 표지판이 쓰러지면서 길 가던 학생이 다쳤다.
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시43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에서 공사 안내 표지판이 쓰러지며 A(10대)양이 머리를 다쳤다.
소방당국은 순간 강하게 분 바람에 표지판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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