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대 정원행사 '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9일 개막
뉴스1
2025.05.01 10:27
수정 : 2025.05.01 10:27기사원문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중부권 최대 정원행사인 '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을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얼수(水) 좋다! 다같이놀자! 씨앗정원으로'를 주제로 정원전시, 정원교육, 체험, 산업전,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영국 첼시플라워쇼 3회 수상자인 황지해 작가는 '틈'을,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조해진 작가는 '화수분 같은 화수분(花樹分)정원'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생명누리공원의 잔디광장과 주무대에서는 버스킹, 마술쇼, 버블쇼 등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피크닉 공간과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11일 폐막공연에는 청주시립무용단·합창단과 함께 박혜원, KCM, 엔분의일(1/N) 등 가수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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