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건조주의보 모두 해제…최대 50㎜ 비
뉴스1
2025.05.01 12:33
수정 : 2025.05.01 12:33기사원문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부산과 경남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건조주의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이날 부산과 경남 남해안, 경남남서내륙에는 10~50㎜, 경남내륙에는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