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돈사 분뇨 저장소에 빠진 40대 남성 숨져(종합)
연합뉴스
2025.05.01 18:03
수정 : 2025.05.01 18:03기사원문
양주 돈사 분뇨 저장소에 빠진 40대 남성 숨져(종합)
(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돈사 분뇨처리시설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분뇨 저장소에 빠져 숨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세척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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