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115㎝' 맞춘 미술 전시회 연다
뉴스1
2025.05.02 10:27
수정 : 2025.05.02 10:2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현대해상이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115㎝ 눈높이'의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25 서울 스프링 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진행하며,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 옥외 부스로 운영된다. 모든 작품은 전시회 대상인 5~10세 어린이 평균 신장을 고려해 '눈높이 115㎝'를 기준으로 전시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는 '으르렁 소아과', '으르렁 이발소' 등이 있다. 또 피도크 작가는 소녀 캐릭터 중심으로 다채로운 일상의 행복을 그려냈으며, 대표작으로 '소나기'가 있다.
한편, 작품 전시 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미술 체험존과 포토존을 운영하며, 현대해상 SNS(유튜브or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두 작가의 작품 기본 도안이 담긴 '어린이 컬러링북'과 '색연필 세트'를 일일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또 작품의 이해와 접근을 돕는 '도슨트 투어'도 준비했다. 전시회 기간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각마다 매일 5회 실시된다.
현대해상 담당자는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현대해상이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육아 여정에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