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대호와 손잡았다…'폭싹 속았수다' 패러디
뉴시스
2025.05.02 10:43
수정 : 2025.05.02 10:43기사원문
박나래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나래식 프리대호. 토크도 토크지만 그냥 내가 잘 나와서 올림"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와 유튜브 채널 '나래식' 게스트로 출연한 김대호가 담겼다.
박나래는 빨간색 손수건으로 얼굴을 감싸고 화려한 파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대호는 자주색 정장에 회색 땡땡이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박나래는 손을 잡고 김대호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기도 하고, 팔짱을 끼기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나래 언니 점점 예뻐지신다" "둘이 잘 어울린다" "70년대 부부같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김대호는 2월 MBC를 퇴사, 래퍼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계약했다. 당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계약금을 말씀드릴 순 없지만, 내가 직장 생활하면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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