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그림책의 해 기념, 특별전부터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한아름"
뉴스1
2025.05.02 11:36
수정 : 2025.05.02 11:3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교보문고는 2025년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교보문고는 2025년 '그림책의 해'를 기념하는 특별전을 비롯해 어린이날을 맞이한 풍성한 선물 추천과 체험 행사, 그리고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까지, 5월 한 달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6월 20일까지 계속될 '함께하는 그림책육아'는 그림책을 통한 깊이 있는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림책 전문가가 엄선한 그림책 큐레이션을 제공하며, 행사도서는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그림책 육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독후활동지 소책자가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두 번째 특별전인 '모두의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마음을 보듬는 그림책', '상상력을 키우는 그림책'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된 다채로운 큐레이션은 그림책의 무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보문고는 '선물 같은 책, 선물 같은 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50대 부모를 타깃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다양한 책 선물 추천은 물론, 의사 체험, 궁궐 체험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상품을 제공한다.
교보문고는 기프트 상품에서도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기프트 데이'(Gift Day) 시즌 프로모션은 다운로드 즉시 총 5만 원 할인 혜택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매장별로 스퀴시 만들기, 어린이 작가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고객 체험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어버이날·스승의 날을 겨냥한 플라워 제품과 감사카드, 고급 필기구 진열을 강화해 선물 수요를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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