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9~11일 사흘간 자연 속 행복 '횡성호수길 축제'
뉴시스
2025.05.02 13:24
수정 : 2025.05.02 13:24기사원문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오는 9~11일 사흘간 '제6회 횡성호수길축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횡성호수길축제 주제는 '자연 속 행복, 함께 걷는 횡성호수길'이다. 호수길 제5구간과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9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 QR스탬프 투어, 민화 체험 등을 준비했다.
10일에는 '2025년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관광재단과 협업한 '오면감동 횡성호수길 트레킹'과 호수길 버스킹,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축제 기간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걷기 패키지(기념품·쿠폰)는 행사장 내 패키지 라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철수 축제위원장은 "축제에 참여해 그림같은 호수길 풍경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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