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5월 맞아 카네이션 소비 촉진 행사 등
뉴시스
2025.05.02 14:51
수정 : 2025.05.02 14:51기사원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지역 화훼 농가를 지원하고 시민의 카네이션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네이션 소비 촉진 행사를 8일까지 진행한다.
이 행사는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죽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에 마련됐다.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이 행사는 지역 내 농협에서도 열린다. 포곡농협과 모현농협, 원삼농협, 기흥농협, 수지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지역 농가가 재배한 카네이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재활의학과 이태임 교수가 제9대 대한발의학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학회는 최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제17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이 교수를 신임 학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7년 4월까지 2년이다.
대한발의학회는 발과 발목의 질환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2008년 창립했으며, 재활의학과 의사를 주축으로 매년 춘계·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성중학교(교장 박종원)는 새로고침사업을 마무리한 반딧불이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도서관을 학생들이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꿈터로서의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정 연계 수업이 가능한 배움터인 다목적 수업교실을 갖추게 됐다.
개관식에는 학생자치회, 도서부,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교직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특히, 학생들이 디자인을 제안하고 도서관 명칭 공모에 참여했다.
이 도서관은 기존의 정형화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색감과 감성적인 인테리어를 도입,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몰입을 유도하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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