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한복판 여성 투신 소동…1시간 40분만에 구조(종합)
뉴스1
2025.05.02 15:50
수정 : 2025.05.02 15:5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대낮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한 여성이 1시간 넘게 투신을 시도하다가 구조됐다.
소방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근에 에어매트를 까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 경찰특공대도 함께 현장에서 구조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이 해당 여성에게 내려오라고 설득한 끝에, 오후 3시 18분쯤 구조에 성공했다. 신고한 지 약 1시간 40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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