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책이 왜 서울대에"…삼단봉 난동 40대 남성 체포
뉴스1
2025.05.02 16:24
수정 : 2025.05.02 16:2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시진핑이 기증한 도서가 있는 서울대 도서관에서 삼단봉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일 오후 12시 35분쯤 4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폭행·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 등으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남성이 휘두른 흉기로 사람이 다치거나 물건이 훼손되지는 않았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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