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주진우, 민주 대법관 30명 증원 추진에 "이재명 독재 발상 드러나"
뉴시스
2025.05.03 15:12
수정 : 2025.05.03 15:12기사원문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 후보가 대통령 되면 대법관 16명을 새로 임명해서 사법부도 발밑에 두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대법원의 최종 판결도 헌재에서 다시 결정하는 법안도 냈는데, 이는 세계 최초 4심제"라면서 "이 후보 한 명 때문에 국민들은 재판받다가 볼 일 다 볼 판"이라고 더했다.
주 의원은 "민주당의 새 당명은 기본사회당 또는 기본공산당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비꼬았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중도 보수를 지향하는 척 가면을 쓰더니 승리에 이미 도취돼 좌도 아닌 뒤로 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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