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어방축제, 9~11일 열린다
뉴시스
2025.05.04 01:00
수정 : 2025.05.04 01:00기사원문
광안리 해변과 수영사적공원 일원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수영구는 오는 9~11일 사흘간 광안리 해변과 수영사적공원 일원에서 '제23회 광안리어방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광안리어방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사람·환경·역사·어방을 테마로 좌수영과 전통 어촌 문화를 계승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많은 인기를 받아온 '어방포차'는 QR코드 주문과 카드 결제 등의 결제 방식을 도입,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다.
이에 더해 수영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강성태 구청장은 "대한민국 핫플레이스인 광안리에서 전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광안리어방축제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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