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석가탄신일 전국 흐리고 가끔 비…일교차 커
뉴스1
2025.05.04 10:02
수정 : 2025.05.04 10:02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어린이날이자 석가탄신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수도권에 한때 비가, 그 밖의 지역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조금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8~13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5~6일 이틀간 가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아침 최저 기온은 5~13도, 낮 최고 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춘천 6도 △강릉 10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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