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병원 불, 환자·직원 11명 '연기흡입'…49분만에 진화
뉴시스
2025.05.04 10:04
수정 : 2025.05.04 10:04기사원문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4일 오전 5시5분께 경남 양산시 신기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는 병원 2층 일부를 태우고 49분만에 꺼졌다.
불은 병원 직원이 건물 2층에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 132명 장비 57대를 긴급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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