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5일, 월)…흐리고 오후부터 비

뉴스1       2025.05.05 05:02   수정 : 2025.05.05 05:02기사원문

4일 오후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인 제주시 오라2동 청보리밭에서 상춘객들이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5.5.4/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5일 제주는 흐리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오후 제주에는 비가 내린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1~14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18~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0.5~2.0m 높이로 인다.

기상청은 "제주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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