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압구정·합정역에서 마을기업·청년마을 특별전
연합뉴스
2025.05.05 11:15
수정 : 2025.05.05 11:15기사원문
서울교통공사-행안부, 도농상생 위해 공동개최
잠실·압구정·합정역에서 마을기업·청년마을 특별전
서울교통공사-행안부, 도농상생 위해 공동개최
행안부의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주민 출자 기업을 지원해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창업 및 콘텐츠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기금을 지원하는 지역 정착 유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평바다 새우, 제주 구좌 당근과 마라도 짜장면까지 전국의 특산물과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특별 테마전은 지난 2일 시작했으며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행정안전부와의 협업을 계기로 서울지하철이 지역소멸 위기극복의 거점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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