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자비와 지혜로 조화로운 사회' 기원
뉴스1
2025.05.05 12:55
수정 : 2025.05.05 12:55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광수사 봉축 행사에 참석해 시민 모두가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행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원했다.
이날 봉축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과 재가불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봉축사, 발원문, 사홍서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부처의 탄신을 봉축하고 부처의 뜻을 받드는 자리가 됐다.
한편, 조 의장은 지난 4일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밝히는 점등대법회에도 참석해 주지 스님 및 내빈들과 점등점화식을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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