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모든 어린이 차별 없이 꿈 키우고 존중받는 세상을"
뉴스1
2025.05.05 13:59
수정 : 2025.05.05 13:59기사원문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개혁신당이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꿈을 키우고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고 약속했다.
임승호 개혁신당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내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마음껏 상상하며 배우는 환경을 개혁신당이 함께 만들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아동 복지와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오늘 하루만이 아닌, 매일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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