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6일, 화)…약한 봄비·황사 유의
뉴스1
2025.05.06 05:01
수정 : 2025.05.06 05:01기사원문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날인 6일 광주와 전남은 5㎜ 내외의 약한 봄비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차차 벗어난다.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담양 9도, 구례·곡성·보성·나주·장성·함평 10도, 광주·영광·무안·영암·순천·광양·강진·장흥·고흥 11도, 목포·진도·신안여수·완도·해남 12도로 전날보다 4도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신안 17도, 곡성·나주·장성·영광·여수·함평·해남·목포·무안·영암·진도 18도 광주·담양·화순·순천·광양·완도·강진·장흥 19도, 구례 20도로 17~20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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