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맑게 갠 하늘…큰 일교차 '건강 유의'
뉴스1
2025.05.06 09:30
수정 : 2025.05.06 09:30기사원문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수요일인 7일 연휴 기간 내리던 비가 그치고 하늘이 맑게 개겠다. 다만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7도 △강릉 9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8도 △춘천 22도 △강릉 19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19도 △제주 1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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