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이' 넘어 '위'로 새 시대 연다
뉴스1
2025.05.06 15:30
수정 : 2025.05.06 15:30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들(i-dle)이 '우리' 이야기로 아이들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6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미니 8집 앨범 '위 아'(We are) 포스터를 공개했다.
5개의 i가 모여 별 형태로 만들어지는 심볼은 각자 개성 넘치는 아이들 5인 멤버들이 한데 모여 하나의 통합된 아이들로서 거듭나는 것을 뜻한다. 이 같은 심볼이 뒤엉켜 앨범명을 이뤄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의 미니 8집 '위 아'는 지난해 발매된 미니 7집 '아이 스웨이'(I SWAY) 이후 약 10개월 만의 신보다. 아이들은 2018년 데뷔 당시 미니 1집 '아이 엠'(I am)을 시작으로 I(아이)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그동안 I 시리즈가 각 멤버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면, '위 아'는 다섯 멤버들이 하나로서 더욱 단단한 팀으로 태어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들 미니 8집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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