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7일, 수)…일교차 15도 내외 "건강관리 유의"
뉴스1
2025.05.07 05:02
수정 : 2025.05.07 05:02기사원문
(부산 · 경남=뉴스1) = 7일 부산과 경남은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높아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과 경남은 중국 산둥반도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창원 21도, 김해 22도, 밀양 24도, 진주 21도, 거창 22도, 산청 23도, 통영 18도, 남해 19도로 전날보다 2~4도 높아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8일까지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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