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임직원 옷장정리' 캠페인 진행…"자원 재순환"
뉴시스
2025.05.07 13:34
수정 : 2025.05.07 13:34기사원문
"일상 속 기부로 자원 재순환 실천"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기업 유한양행은 4월 한달동안 임직원과 함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는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원 재순환을 실천하고 사내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했다.
유한양행은 임직원의 편의를 위해 본사, 중앙연구소, 오창공장 등 전국 사업장에 기부물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회사 제출이 어려운 경우 택배를 통해서도 기부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택배비를 회사가 부담했다.
이 캠페인은 굿윌스토어와 2022년부터 진행해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통한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 제품 환경오염 저감 등 ESG와 연계한 친환경 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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