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내년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 집중"
뉴시스
2025.05.07 13:58
수정 : 2025.05.07 13:58기사원문
열린 공감의 날 행사…"부처 예산 편성 골든타임 전략적 대응"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권 군수는 7일 열린 '5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지금 이 시기가 부처 예산안 편성의 골든타임"이라며 "예산은 군정 운영의 토대이자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중앙부처와 정치권, 전북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교하고 유연하게 대응해 달라"고 했다.
또 권 군수는 "공직자는 단순한 업무 처리자가 아닌, 혁신적 사고와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관행에 안주하지 말고, 군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 해법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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