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차관 "바이오헬스, 제2의 먹거리산업…시장친화적 규제 혁신"
뉴시스
2025.05.07 15:23
수정 : 2025.05.07 15:23기사원문
바이오 분야 투자생태계 활성화 현장간담회 개최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바이오헬스는 반도체를 이어갈 제2의 먹거리산업"이라고 밝혔다.
박민수 차관은 7일 서울 영등포구 건강보험공단 대회의실에서 바이오 분야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등 정부기관과 민간 바이오 분야 전문 운용사, 현장 전문가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복지부 바이오 분야 정책 펀드의 투자 실적 및 성과'와 '한국 바이오헬스 투자생태계의 현황 및 전망' 발표로 시작됐다. 이후 각 운용사가 바이오 분야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 후 참석자 전원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박 차관은 "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펀드를 차질 없이 조성하고 다른 정부 부처와 합심해 스타트업·벤처 육성을 위한 투자-회수-투자의 건전한 생태계 구축 및 시장친화적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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