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대선 앞두고 선거대책委 전환
뉴시스
2025.05.07 15:57
수정 : 2025.05.07 15:57기사원문
이선호 민주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울산에서 시작하고자 한다"며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후보는 이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권 3년의 썩은 뿌리는 그 끝이 어디까지 뻗어있는지 알 수 없다"며 "유례없는 대법원의 대선 개입에서 보듯 윤석열의 내란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과 함께 송철호 전 울산시장, 성창기 전 울산시민연대 대표가 민주당 울산시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임동호·심규명·성인수 전 시당위원장과 황세영·박병석 전 울산시의회 의장 등 19명이 공동선대위원장,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이 총괄선대본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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