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심정지, 끝내 숨져
뉴시스
2025.05.07 16:56
수정 : 2025.05.07 16:56기사원문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8분께 제주항 인근 해상에서 해녀 A(80대)씨가 물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주변에 있던 동료 해녀들이 A씨를 발견해 육상으로 구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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