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시민과 약속 지킨다"…공약 실천 계획 점검
뉴스1
2025.05.07 18:29
수정 : 2025.05.07 18:29기사원문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재선거에서 당선돼 충남 아산시장에 복귀한 오세현 시장이 7일 공약 이행 의지를 다졌다.
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주요 업무 및 공약 실천 계획 보고회'를 열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8개 분야별 공약사업은 도시 인프라 분야가 24건으로 가장 많고, 문화·체육·여가 21건, 경제·청년 15건 순이다.
시는 이 가운데 18건 공약 사업은 연내 완료하고, 31건은 장기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2025년은 민선 7기에서 수립한 아산 발전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길 골든타임이자, 50만 자족도시 도약의 전환점이 될 시기"라며 "계획 중심이 아닌 실행 중심의 시정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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