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철·이중희 교수, 삼양그룹 '수당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5.05.07 19:12
수정 : 2025.05.07 19:12기사원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해 우리나라 사회와 학문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1973년 제정돼 올해로 34회를 맞았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2억원을 각각 수여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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