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불…1시간22분 만에 진화
뉴시스
2025.05.08 06:45
수정 : 2025.05.08 06:45기사원문
인명피해 없어
[여수=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여수 율촌산단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8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9분께 여수시 율촌면 율촌산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설비와 외벽 등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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