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서 브랜드 아파트 나온다...'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견본주택 오픈
파이낸셜뉴스
2025.05.08 09:27
수정 : 2025.05.08 09: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오는 9일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손잡고 서울에 첫 선을 보이는 합작 단지이다. 고척동 일대에서 약 18년 만에 공급되는 1군 브랜드 대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2호선 양천구청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경인로·남부순환로·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망 접근성도 손쉽다. 신구로선 신설(계획) 및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정차도 추진중이다. 목동 학원가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청약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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