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아이스' 감독 한국 온다…저우동위 주연작
뉴시스
2025.05.08 09:29
수정 : 2025.05.08 09:29기사원문
앤서니 첸 감독 5월30일 한국서 관객 만나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의 앤서니 첸 감독이 한국에 온다. 찬란은 첸 감독이 오는 30일 내한해 한국 관객을 만난다고 8일 밝혔다.
'브레이킹 아이스'는 세 청춘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첸 감독은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각종 행사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브레이킹 아이스'는 다음 달 3일 국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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