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트로트' 나태주, 어버이날 맞아 한국·미국서 디너쇼
연합뉴스
2025.05.08 09:58
수정 : 2025.05.08 09:58기사원문
'태권 트로트' 나태주, 어버이날 맞아 한국·미국서 디너쇼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태권도 선수 출신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어버이날을 맞아 8일과 11일(현지시간)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디너쇼를 연다고 소속사 디알뮤직이 밝혔다.
그는 이날 공연에서 즉석 신청곡을 부르거나 관객과 게임을 하는 등 팬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꾸민다.
디알뮤직에 함께 소속된 가수 강예슬과 김의영도 출연한다.
디알뮤직은 "출연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어우러진 듀엣, 단체곡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나태주는 1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태글리언 콤플렉스에서 '미스&미스터 트롯 디너쇼'를 연다.
디알뮤직은 "미국 디너쇼는 팬 이벤트 등을 곁들여 다채로운 공연이 되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