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카카오T택시 모니터에 '보이스 피싱' 예방 영상 송출
뉴스1
2025.05.08 11:05
수정 : 2025.05.08 11:05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경찰청은 카카오모빌리티와 파트너사 GJT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국 카카오T택시 승객용 모니터를 활용한 치안 시책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은 일상 속 생활 교통수단인 택시 공간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 딥페이크 등 다양한 치안 정책을 친근한 방식으로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모빌리티 플랫폼의 기술력과 공공기관의 사회안전망이 결합해 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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