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안동 임시대피소 찾아 '산불피해 복구' 봉사활동
뉴스1
2025.05.08 14:20
수정 : 2025.05.08 14: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법제처는 8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를 찾아 산불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법제처에 따르면 이날 이완규 법제처장과 법제처 직원 20여 명은 안동시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점심을 준비하고, 대피소를 청소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이 처장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필요한 입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