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46억 규모 NCM 전구체 공급 계약
뉴시스
2025.05.08 16:44
수정 : 2025.05.08 16:4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피노는 엘앤에프와 46억원 규모의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5.0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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