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13일 수원서 사회공헌 활동…"아동에 따뜻한 한 끼"
뉴시스
2025.05.08 23:59
수정 : 2025.05.08 23:59기사원문
도시락 200개 제작, 지역 아동센터 7곳에 전달 예정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배달 플랫폼 업계 선두주자인 배달의민족이 오는 13일 수원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배민프렌즈 9기 외식업 창업자들과 배민라이더들과 함께 참여한다.
외식업 창업자와 라이더들이 음식 준비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의 자원과 봉사센터의 네트워크가 결합하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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