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협상 타결에 미중 협상도 기대, WTI 3% 이상 급등
뉴스1
2025.05.09 04:28
수정 : 2025.05.09 04:30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이 영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미중 무역 협상도 진전이 있을 것이란 기대로 국제유가가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8일 오후 3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3.13% 급등한 배럴당 59.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2.81% 급등한 배럴당 62.8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오는 10일 스위스에서 허리펑 중국 경제 담당 부총리를 만나 무역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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