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예술인이 만드는 공연…토요문화골목시장 '즐겨락'
뉴시스
2025.05.09 07:11
수정 : 2025.05.09 07:11기사원문
행복북구문화재단 개최
즐겨락은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주말 문화행사다. 지역 생활예술 동호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30분까지 총 5회로 운영된다. 하모니카, 오카리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생활문화동호인 40여 팀이 무대에 오른다. 회차별로 전문 예술인의 특별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
박정숙 재단 대표이사는 "즐겨락은 예술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소중한 순간"이라며 "북구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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