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하는 효도잔치"…기보, 어버이날 '孝사랑박스' 전달
뉴시스
2025.05.09 08:38
수정 : 2025.05.09 08:38기사원문
부산 남구 복지관서 특식나눔
이날 기보사랑봉사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을 방문해 효잔치 행사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지역사회 어르신 600여 명과 준비한 특식을 나누고, 지역 농·수산물로 구성된 효(孝) 사랑박스를 전달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기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소외계층 지원, 지역상생, 교육기부 등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대형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4800만원을 기부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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